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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joinsmsn.com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은 최근 국내 최초로 날씨와 밀접한
건강정보를 기상정보와 함께 제공, 단순한 일기예보를 넘어 차원 높은 기상건강
예보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이로써 시민들은 오늘의 '날씨'와 더불어 유용한
'건강정보'를 매일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웃나라 일본의 쓰나미에서부터 미국의 토네이도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적으로 기상이변이 잦은 가운데 인간이 자연 앞에 얼마나 무기력한 존재인가를 다시금 깨닫게 되는 요즘이다.

이러한 극단적인 상황이 아니더라도 자연의 변화는 우리들 건강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섬세하게 외부환경 변화에 반응하는 우리 몸은 달라진 아침과 저녁 기온에 반응하며, 적응하기 위해 노력한다. 따라서 계절이 바뀌면 가장 분주한 것이 우리 몸이다. 이렇듯 몸은 날씨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세심하게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보라매병원은 중앙일보와 기상건강 정보 공동 활용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올해 3월 초부터 중앙일보 '오늘의 날씨' 코너에'날씨와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날씨와 건강'은 기상과 건강 정보를 통합해 그날의 기상지수에 따른 건강팁을 제공하는 형태이다.

중앙일보 온라인 매체인 조인스엠에스엔(www.joinsmsn.com) 날씨 카테고리 및 모바일에서도 볼 수 있으며, 리뉴얼된 중앙일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보라매병원 홈페이지(www.brmh.org)에서도 검색이 가능하다. 건강팁은 보라매병원의 각 분야 의료진 100여 명이 참여하며, 100자 내외의 짧은 내용으로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졌다. 이번 기상건강 예보는 지난해 9월 기상청과 상호발전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올 2월 23일 중앙일보사와 체결한 '기상건강정보 공동활용을 위한 협약'의 이행 사항 중 하나로 기상청에서 발표하는 자외선지수,천식가능지수 등 16개 생활 및 보건기상지수의 위험도에 맞춰 관련 질환의 예방 및 주의사항 등 실생활에 유용한 내용을 제공한다.

공공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의료기관의 소임에 걸맞게 국내 최초로 기상지수 연계 건강팁을 개발한 보라매병원의 이 같은 행보는, 예방적 건강정보 제공을 통해 날씨에 따른 올바른 건강관리 정보를 보다쉽게접할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업무 협약을 맺고 악수를 나누고 있는 송필호 중앙일보 사장과 이철희 서울대학교병
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장. 매일 체크하세요! 6가지 건강지수 매일매일 체크해야 할 것은 날씨만이 아닙니다. 지금 조인스엠에스엔(www.joinsmsn.com)에서 6가지 건강지수를 체크해
보세요. 날씨에 따른 건강지수와 함께 보라매병원 우수 의료진의 코멘트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동일한 내용을 중앙일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두통 환자의 3분의 1은 밝은 빛에 민감합니다. 오후의 강한 햇빛으로 증상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모자를 착용하고 야외 활동을 피하는 게 좋습니다. 두통이 발생하면 즉시 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 제공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신경과 권형민 서울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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