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빛나는
7star를 소개합니다
하늘의 별이 아름다운 이유는 늘 그 자리에서 스스로 빛을 내기 때문이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은 반짝이는 별처럼 아픈 사람들의 건강을 밝히는 좌표로서 진료와 교육,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역량을 보인 교수를 선정해 7Star 상을 수여했다. 다음은 보라매병원을 이끌어나가는 대표 전문의로 당당히 7Star 명단에 이름을 올린 전문의들이다. 내과계에서는 호흡기내과 이창훈 서울의대 교수, 순환기내과 김상현 서울의대 교수, 피부과 조소연 서울의대 교수가 외과계에서는 유방전문센터 황기태 서울의대 교수, 관절·척추 전문센터 이재협 서울의대 교수, 이비인후과 정영호 서울의대 교수, 진료지원계의 병리과 김영아 서울의대 교수가 영광을 차지했다. 병원을 찾는 고객의 건강은 물론 나아가 고객의 행복을 위해 자신이 맡은 바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이들의 행보에 주목해보자.
정리 } 정임경
호흡기내과 
이창훈 서울의대 교수
 전문진료분야 _ 천식 및 기도질환, 감염성 폐질환, 
중환자의학, 폐암, 간질성 폐질환  

보라매병원을 대표하는 전문의로 뽑아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병원을 대표하는 리더로 뽑히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현재의 위치에서 안주하지 않고 더 분발해서 많은 고객에게 보다 적절한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더불어 후배를 교육하고 연구하는 데 더 많은 노력을 경주하겠 습니다. 순환기내과 
김상현 서울의대 교수 
 전문진료분야 _ 고혈압, 협심증, 심근경색증, 고지혈증, 심부전, 부정맥, 동맥경화, 스텐트시술 

분에 넘치는 기분 좋은 소식을 듣고, 저보다 훨씬 열심히 일하시고 뛰어난 교수님들이 많아 송구한 마음이 듭니다. 우리 보라매병원이 공공병원으로서 서울시 서남지역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는 선도 병원이 되고 더불어 병원의 모든 직원과 환자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리는 데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유방전문센터  
황기태 서울의대 교수
 전문진료분야 _ 유방질환, 갑상선 및 내분비 외과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는 것처럼 보라매병원을 이끄는 역량 있는 전문의로 선정된 사실에 뿌듯하고 초심을 한 번 더 돌아보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늘 고객 편에서 최선을 다하는 보라매병원이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첫째도 고객, 둘째도 고객, 고객을 섬기는 마음으로 진료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관절·척추전문센터 
이재협 서울의대 교수
 전문진료분야 _ 미세척추수술 및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퇴행성 척추질환 및 골다공증, 척추종양 

병원이 성장하고 있는 시점에서 병원을 대표하는 전문의로 선정되어 영광스러울 따름입니다.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라매병원의 진료 시설 및 장비는 최첨단 수준입니다. 최신 의료를 많은 시민들에게 제공하도록 노력하는 동시에 기초 연구에 더욱 매진해 보라매병원이 진료 및 연구 영역에서 대한민국 최고가 될 수 있도록 일조하겠습니다. 피부과 
조소연 서울의대 교수
 전문진료분야 _ 여드름, 아토피 피부염, 건선, 무좀, 
피부노화, 결체조직 질환, 흉터 

보라매병원을 이끌어나가는 의사로 선정되어 큰 영광입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환자를 돌봐야겠다는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낍니다. 지금까지 제가 각별히 관심을 기울여 온 아토피 피부염과 여드름 치료와 연구에 더욱 매진해 보라매병원을 빛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비인후과 
정영호 서울의대 교수
 전문진료분야 _ 두경부암, 갑상선암, 음성질환, 코골이, 수면무호흡증 

병원을 이끌어가는 역량 있는 전문의로 선정된 것은 그동안 열심히 했다는 칭찬이므로 기쁘기도 하지만 앞으로 더 잘하라는 독려이기에 다소 부담스럽습니다. 보라매병원 이비인후과의 모토는 국제적 표준을 추구하고 제시하는 것입니다. 서울시가 국제적인 표준에 맞추어나가는 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보라매병원이 국제적인 표준에 부합하는 병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를 위해 저 또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습니다. 병리과 
김영아 서울의대 교수
 전문진료분야 _ 비뇨병리, 산부인과병리, 분자병리 
부족한 점이 많은 저에게 이렇게 과분한 타이틀을 주셔서 송구스럽고 명예롭게 생각됩니다. 병리과 의사로서 빠르고 정확한 진단을 위해 지금껏 해왔던 대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 기초 의학자로서 의학연구 및 다른 임상 선생님들의 연구 조력자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