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마티스내과


 한국의 류마티스 내과 역사는 1980년 故 최성재 교수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전임강사로 발령 받으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국내 최초로 류마티스 환자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진료를 했다는 점에서 의학사적 의미를 가집니다.

  1987년 최성재 교수님의 유고 이후 송영욱 교수가 1988년 발령받고 미국 UCLA에서 류마티스 전임의 연수 과정을 마치고 귀국한 뒤 비로소 서울대학교 병원 류마티스 내과의 기틀이 마련되었습니다. 2002년 류마티스 내과 분과로 독립을 한 뒤, 2003년에는 분당 서울대학교병원에도 진료를 시작하였습니다. 2011년에 비로소 보라매병원에도 신기철 교수가 첫 류마티스 내과 분과장으로 진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단계적인 팽창을 거쳐 팰로(전임의) 수련, 기초 연구, 그리고 해가 다르게 팽창하는 임상연구를 진행하는 공히 공공의료 류마티스내과 센터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보라매병원 류마티스 내과는 대한류마티스학회 생물학적제제 등록사업 (Korean College of Rheumatology Biologics Registry, KOBIO)의 본부이기도 합니다. 류마티스 내과는 보라매병원의 미션을 준수하고, 만성 염증성 질환을 가진 모든 서울시민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진료일정

교수사진

신기철 류마티스내과

  • 류마티스 질환 (류마티스 관절염, 루푸스, 통풍, 강직성 척추염, 골관절염, 베체트병 등 혈관염,염증성 근염, 쇼그렌증후군, 전신성 경화증, 기타 교원성질환)

의료진 진료과 시간표
구분
일반진료 일반진료
일반진료 일반진료
특이사항
교수사진

임상강사 류마티스내과

  • 류마티스질환(류마티스관절염,루푸스,강직성 척추염,통풍,레이노증후군,베체트병)

의료진 진료과 시간표
구분
일반진료 일반진료 일반진료
특이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