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및 최소침습 심장 수술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이 시.도 공립병원 중 최초로 로봇심장수술에 2014년 3월5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기존의 심장수술은 개흉술을 통해 이뤄지므로 수술 후 상처가 크고 통증이 심해 회복기간이 긴 단점이 있으나 반면 로봇심장수술은 작은 절개와 몇 개의 구멍을 뚫어 로봇의 손으로 3차원 고화질 카메라를 통해 수술을 집도하는 방식이다.

이는 기존의 수술법에 비해 정교하고 안전하며 수술 후 통증이 적고 상처도 작으며 회복기간을 단축시켜 환자의 사회 복귀를 빠르게 하여 이는 곧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결과를 보입니다.

로봇수술 장면
심장혈관분야 수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