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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위로, 극진한 치료, 간호 덕분에 큰힘이 되었습니다.

  • 등록일2020-04-16 11:04:05
  • 조회수879

아빠가 담도암 판정을 받으시고 80세라는 고령의 나이로 힘든 대수술을 받고 중환자실로 옮기셨습니다.

워낙 힘든 수술이라고 알고 있고 심장기능도 많이 약해진 상태여서 온가족이 초비상상태였습니다.

다행히 수술은 성공적으로 받고 잘 이겨내셨지만 중환자실에서 마주한 아버지의 모습은 정말이지 가슴이 미어지게 아파보이셨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담당 간호사셨던 양혜선 선생님의 따듯한 위로와 극진한 치료와 간호덕분에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중환자실에 나이많고 위중한 아버지를 홀로 두고, 발이 떨어지질 않았는데 양혜선 선생님의 따뜻한 미소와 정이 넘치는 위로의 말씀 덕에 믿음과 신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중환자실이라는 급박하고 삭막한 환경 속에서 환자와 환자 가족들을 생각하는 천사같은 마음과 투철한 직업의식을 잃지 않으신 양혜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라매병원의 전문적이고 철저한 의료시스템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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