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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깊은 곳에서 울리는 생명의 소리

  • 등록일2014-08-05 08:08:54
  • 조회수987

남편은 담배 때문에 늘 고생을 해 오다가 올해 초부터 증상이 점점 악화되어 OO병원에서 중환자실 치료를 권유받고, 담당 의사로부터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말씀까지 들었습니다.
어떻게든 남편을 살리고 싶은 심정에 산소호흡기를 달고 보라매병원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집중적이고 예리하신 폐센터 박성수 교수님의 의술 덕분에 차츰차츰 거친 숨소리도 잦아들었고, 남편도 견디기가 좋다고 좋아했습니다. 그 순간 저는 마음속으로 아, 이젠 남편이 살았구나! 하고 기뻐했습니다. 하지만‘급한 불을 껐구나’하는 기쁨도 잠시뿐… 검사하면서 발견된 심장병을 빨리 수술하지 않으면 위험하다고 급하게 수술을 권하였습니다. 생각해 보면 폐센터 박성수 교수님의 판단으로 남편을 살릴 수있었던 것 같습니다.

 

남편은 심장판막증과 협심증을 진단받았고, 흉부외과 최재성 교수님을 수술 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 뵙는 교수님이지만 의술에 대한 열정적인 말씀과 환자를 감싸는 듯한 교수님의 강인한 눈빛에 순간 저는‘아! 이 교수님이, 이 분만이 내 남편을 살릴 수 있겠다’는 마음속 깊은 곳에서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7월 8일 아침 남편의 수술은 시작되어, 그날 밤 9시에 남편은 깨어났습니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80세 고령의 몸에 지칠 대로 지친 쇠약해진 환자이기에, 교수님께서도 심적으로 많은 부담을 느끼셨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저와 가족들은 교수님께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우리 부부는 어딜 가도 교수님의 이름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생명을 살려주신 교수님의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수님! 늘 건강하십시오.

남편은 지금은 퇴원하여 집에서 몸조리하면서 몸 상태도 날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습니다. 식사도 잘하고, 운동도 가볍게 하고 있습니다. 두 분 교수님께 정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흉부외과 최재성 교수님과 내과 박성수 교수님! 더욱더 국민의 생명을 지켜주시고, 보라매병원을 최고 정상에서 지켜주시기를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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