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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준 삶의 가치

  • 등록일2014-08-05 07:08:56
  • 조회수820

“그분의 그림자가 되고 싶습니다. 그분의 신발이 되고 싶습니다!”라는 말은 TV나 영화, 소설에서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제 이야기를 들은 주위 사람들은 어느 병원의 어떤 의사 선생님이 수술해 주셨는지 여기저기 묻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뇌출혈과 뇌종양 수술 후 발작 때문에 뇌혈관조영술을 하였는데 양쪽 뇌동맥 기형 꽈리 풍선을 발견하여, 저의 삶을 두 번이나 살려 주신 신경외과 손영제 교수님! 환자인 저보다 저의 하나밖에 없는 10살 아들을 생각해 주는 교수님의 인자하신 마음에 엄마인 저는 온몸에 전율을 느낄 정도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은혜를 어찌 갚겠습니까! 건강하게 다시 사람답게 살아야 교수님께 보답하는 길 임을 알게 해 주신 교수님! 진심으로 존경하며 교수님의 무한한 마법의 손, 신의 손에 고개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수님의 손으로 제 머리를 어루만져 주실 때마다 살고 싶은 생각이 너무도 간절해 짐을 느꼈습니다.
제 아들을 환자의 자식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선생님의 아이인 것처럼 생각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세상의 한 아이를 엄마 없는 가여운 아이로 만들지 않게 저를 살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들은 교수님께 깊은 감사와 은혜를 잊지 않을 것입니다.

교수님께서 보라매병원에 꼭! 있으셔야 저 같은 환자들이 포기하지 않고, 아이가 엄마를 잃지도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교수님, 환자이기 전에 인간 OOO환자 때문에 너무도 고생하셨고요.
앞으로 더 착하게 살겠습니다. 교수님께서 저를 살려주신 것은 아들을잘 키우고 착한 일도 많이 하라는 뜻으로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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