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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엄마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은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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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10일 보라매에서 제왕절개로 남아를 출산했습니다.  

세 번정도의 유산과 38세의 고위험. 잉신당뇨로 임신 내내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15년이 지난 일이지만 그때 일이 엊그제 같이 또렷합니다.  

임신 내내 노심초사 숨도 제대로 못쉴만큼 초긴장이었던 저에게 키170의 중2 아들은 산부인과 김병재 선생님의 감사함을 자주 자주 느낄 수 있을만큼 건강하게 자라 주었습니다. 

꼭 한번 조막만했던 아이가 선생님 덕분에 이렇게 건강하게 자랐다고 찾아뵙고 싶었는데 벌써 15년이 지나 더 늦기전에 이렇게라도 감사 인사를 드리고자 두서없이 적고 있습니다.


선생님~^^뭐라고 감사 인사를 드려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아이의 엄마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은혜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립니다.

인사가 너무 많이 늦었네요...그래도 자라는 아이보며 선생님께 늘~~감사하고 있었습니다.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꼭 한번 찾아뵙고 싶습니다. 그동안 건강 잘 챙기세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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