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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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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과

응급의학과 이미지

응급의학과 소개

응급의학과에서는 365일 24시간 응급상황에 처한 환자들의 필요한 검사시행과 응급처치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량재난이나 코로나감염병과 같은 감염병 대유행 상황에서 적절한 환자분류과정을 통해 안전하고, 신속한 응급진료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일상적으로는 급성심정지, 심근경색, 급성 뇌졸중, 중증외상 등 중증응급질환에 대한 신속한 진단과 처치를 통해 ‘골든타임’ 안에 최종치료를 제공하여 서울시민의 생존율 향상과 후유증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라매병원 응급의학과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진으로 구성된 전문의들이 응급진료를 담당하고 있으며, 서울대학교병원의 전공의 수련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학생교육, 국내 여러 대학의 응급구조학과 실습교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시의 여러 공공의료사업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의료적으로 소외되고 차별받는 시민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응급실은 외래/입원 진료와 달리 한정된 의료자원으로 신속하게 응급의료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선착순’이 아닌 ‘중증도/응급도’에 따라 진료가 이루어집니다. 응급진료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응급원무 접수 후 대기

응급실 혼잡도에 따라서 접수 후 환자 중증도분류과정시까지 대기가 필요합니다. 중증도가 높은 경우 접수순서에 관계없이 우선적으로 진료가 진행됩니다.


2) 환자 중증도분류

전문간호사가 환자의 증상, 생체징후를 확인한 후 객관화된 평가도구를 사용하여 환자의 중증도/응급도를 평가합니다.


3) 중증도에 따른 구역배치 후 진료

중증도에 따라서 침상이 배치되며, 중증도가 낮거나 혼잡이 심한 경우에는 외래와 같이 의자에 앉아서 진료가 진행됩니다. 응급의학과 의료진이 일차 진료하며, 필요한 경우 관련임상과의 협진을 요청하여 진행합니다.


4) 진단 및 응급처치 후 귀가/입원/전원

진단검사 및 응급처치가 이루어진 후에는 귀가하거나, 입원 결정을 하게 되며, 입원가능한 병실이 없는 경우에는 전원과정을 진행하기도 합니다.